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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이야기 속 김천여행’ 이야기

경북 김천시 · 직지사 · 직지문화공원 · 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 · 청암사(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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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다운 벗들과26년 6월 12일

    직지사는 소나무 숲길부터 분위기가 좋더군요. 절 안쪽까지 걸어 들어가는 동안 계곡물 소리가 계속 들려서 걷는 게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사찰 특유의 차분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 여행은즐거워26년 3월 23일

    직지문화공원 분수 앞에서 손녀가 신나서 뛰어다니는 바람에 저도 덩달아 웃었네요 ㅎㅎ 공원이 넓고 시원하게 조성되어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았습니다.

  • 한결같은 맘25년 9월 2일

    직지사에서 손녀랑 단풍 구경했는데 계절 잘 맞춰 갔더니 색이 정말 곱더라고요 ㅎㅎ 오래 걸어도 힘든 줄 몰랐어요.

  • 봄날의 휴식25년 8월 18일

    직지사부터 청암사까지 순서를 정해두고 움직이니 동선이 크게 헷갈리지 않았습니다. 직지사에서는 오래된 소나무와 계곡을 천천히 둘러봤고, 청암사로 이동해서는 대웅전과 석탑을 시간을 두고 살펴봤습니다. 두 사찰 모두 산속에 자리잡고 있어서 걷는 동안 공기가 맑게 느껴졌고, 전체적으로 여유 있게 둘러본 하루였습니다.

  • 아침 산책길25년 3월 14일

    직지문화공원에서 음악분수 보는데 시간 맞춰 물줄기가 올라오는 게 볼만했어요. 공원이 넓어서 여유롭게 걸어 다니기 좋았습니다.

  • 그늘 아래 쉼24년 11월 19일

    청암사 대웅전 앞에 서니 산속 깊이 자리한 절이라 그런지 공기부터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딸과 함께 천천히 경내를 걸으며 오래된 석탑을 살펴봤는데, 세월이 묻어난 돌의 질감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산자락에 둘러싸인 절이라 조용하고 아늑한 느낌이 들었고, 걷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 햇살 가득길24년 11월 4일

    김천세계도자기박물관 도자기들이 하나같이 정교해서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작품들이 많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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