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플라넷에서 벨루가 보는데 정말 크고 예쁘더라고요. 아이들 없이 가도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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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도심을 가로질러 오동도까지 걸어라’ 이야기
꽃피는마당26년 8월 5일 기분좋은날26년 6월 3일 돌산공원에서 보는 다리 야경이 은근히 볼만했습니다.
반가운풍경26년 4월 29일 돌산공원에서 보는 돌산대교가 낮에 봐도 예쁘더라고요.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서 걷기 편했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26년 3월 19일 오동도까지 딸이랑 걸어갔는데 입구부터 동백나무가 쭉 이어져 있어서 걷는 재미가 있었어요. 동선이 단순해서 헷갈릴 일이 없었습니다.
가을빛 산책25년 11월 20일 여수 해상케이블카를 탔는데 크리스탈 캐빈에서 보는 바다가 정말 좋습니다! 발밑으로 바다가 훤히 보여서 스릴 있었어요.
추억 한걸음25년 11월 1일 오동도 입구부터 이어지는 방파제길을 천천히 걸었습니다. 바다 냄새를 맡으며 걷는 동안 파도가 방파제에 부딪히는 소리가 계속 들려왔고, 섬 안으로 들어서자 동백나무 숲이 짙게 우거져 있어 그늘이 시원했습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라는 설명을 보고 나니 이 섬 하나가 품고 있는 풍경이 새삼 크게 느껴졌고, 천천히 걸을수록 마음이 편안해지는 길이었습니다.
그리운풍경25년 10월 20일 여수 해상케이블카 타는 곳까지 아내랑 걸어가는 길이 생각보다 걸을 만했어요. 케이블카에서 보는 바다 전망이 확실히 걷는 수고를 갚아주더라고요.
여유로운 날25년 4월 8일 돌산공원을 손녀랑 걸었는데 다리 풍경 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조용하고 여유로운 산책 코스였습니다.
향긋한 찻길24년 12월 4일 아쿠아플라넷은 규모가 커서 다 둘러보는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희귀한 어종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계절나들이24년 4월 3일 여수 해상케이블카에서 보는 바다 풍경이 탁 트여서 시원했습니다. 캐빈 안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