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위미리에서 먹은 찰떡구이는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이었어요! 따뜻하고 고소한 단팥라떼와 곁들여 먹으니 추위가 싹 가시는 느낌이었지뭐야 ㅎㅎ 와랑와랑의 소담스런 분위기에서 커피 한 잔 마시니 정말 행복하네요! 근처 동백 군락지까지 둘러보니 제주 겨울 여행 제대로 즐기고 왔어요! 제주에 맛있는 곳이 참 많아서 다음에도 또 찾아가 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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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특별한 카페찾아가기’ 이야기
맑은 옹달샘26년 8월 16일 새벽공기 좋아25년 12월 13일 와랑와랑에 도착했는데 동백나무 군락 옆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남달랐어요ㅎㅎ.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창밖 보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25년 8월 25일 와랑와랑 주차하고 들어가는 길이 편했고, 카페 안 자리도 여유 있게 앉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백나무 군락이 가까이 있어서 겨울철에 오면 더 좋을 것 같았어요.
사계절나들이25년 5월 22일 제주돌토고리카페에서 젤라또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해서 다행이었어요!
추억 한걸음24년 9월 25일 제주허브동산에 들어서니 180여 종의 허브가 각양각색으로 심어진 정원들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다른 향이 은은하게 풍겨와서 발걸음이 절로 느려지더군요. 딸과 함께 천천히 걸으며 향기에 취해 시간을 보냈는데 그 여유가 참 좋았습니다. 작은 동산들 사이를 오가며 계절마다 다른 모습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제주에서 이렇게 향기로운 곳을 만난 건 오랜만이었습니다.
여유로운 날24년 5월 23일 제주허브동산을 걸으면서 손녀랑 허브 이름 맞추기 하면서 다녔어요. 향기도 좋고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꽃피는마당24년 4월 26일 제주민속촌박물관을 둘러보는데 옛날 가옥들이 실감나게 재현되어 있어서 신기했어요. 남편이랑 같이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구경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가을빛 산책24년 4월 8일 제주돌토고리카페에서 족욕하면서 커피 마셨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현무암 족욕통이 특이해서 인상 깊었어요!
기분좋은날24년 3월 21일 제주허브동산을 걸었는데 다양한 허브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걷는 내내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