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천은 날씨가 참 맑고 포근하네요. 노산공원에 올라가서 한려수도 풍경을 내려다보니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삼천포항 부둣가 정취도 느껴보고 중앙시장에서 활기찬 모습도 구경했지요. 바다를 보며 걷는 시간이 참 좋더라고요. ㅎㅎ 곳곳에서 사천의 매력을 가득 담아온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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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여행의 종합 세트’ 사천으로 가자’ 이야기
고샅길추억3일 전 푸른숲친구26년 6월 6일 삼천포 중앙시장을 둘러보는데 건어물이랑 활어가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의외로 볼거리가 많은 시장이었습니다.
평화로운길26년 5월 9일 사천 항공우주박물관을 둘러보는데 여러 지역 다녀봐도 이런 항공기 전시는 흔치 않더라고요. 우주 관련 코너도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천천히둘러봄26년 1월 21일 선진리왜성에 올라서니 바다가 가까이 보이는 지형이 눈에 띄었어요ㅎㅎ. 성벽 둘레를 천천히 걸으면서 옛이야기를 상상해봤습니다.
계절 따라 걷기25년 9월 24일 노산공원 산책로를 걸었는데 오르내림이 크지 않아서 걷기 편했습니다. 전망대에서 보는 바다 풍경이 걸은 보람을 느끼게 해줬어요.
아름다운 동행25년 3월 16일 삼천포 중앙시장에서 활어회 구경했는데 싱싱해 보여서 좋았습니다! 딸이랑 시장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산책하기 좋은 날25년 3월 14일 노산공원에 올라서니 한려수도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졌어요. 산책로도 잘 정비돼 있어서 걷기 편했습니다.
건강한 발걸음24년 11월 19일 대방진굴항을 둘러보는데 여러 곳 다녀봐도 이런 인공 항구는 흔치 않더라고요. 조선시대에 만들어졌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 남아 있었습니다. 돌을 하나하나 쌓아 만든 구조라 둘레를 따라 걸으며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규모는 작아도 손이 많이 갔겠더군요.
햇살 좋은 날24년 5월 17일 대방진굴항 둑길을 따라 걷는데 조용한 항구 분위기가 유독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