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NICI
← 코스로 돌아가기

‘삼강주막마을, 회룡포마을, 출렁다리마을 코스 [웰촌]’ 이야기

경북 예천군 · 삼강주막마을 · 회룡포마을 · 예천진호국제양궁장 · 예천온천 · 출렁다리마을

코스 보기 →

  • 우리 동네길25년 12월 29일

    출렁다리마을 쪽을 걷다 보니 마을 전체가 참 아기자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회룡포마을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물줄기는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것 같은 풍경이었습니다. 급하게 돌아보지 않고 천천히 걸으며 마을의 분위기를 느끼려 애썼는데, 그 여유가 오히려 여행을 더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 느린 걸음길25년 5월 12일

    회룡포마을은 강이 마을을 350도 휘감아 도는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니 왜 육지 속 섬이라 부르는지 알겠더군요. 아들과 함께 천천히 둘러본 시간이 좋았습니다.

  • 들꽃 향기길24년 9월 27일

    삼강주막마을의 옛 건물을 보니 옛 나루터의 정취가 그대로 남아 있는 듯했습니다.

이 코스에 글쓰기
  • 홈
  • 탐색
  • 만들기
  • 게시판
  • 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