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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대표 유적지 오죽헌을 걷다.’ 이야기

강원 강릉시 · 오죽헌 ·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 · 동양자수박물관 · 강릉 해살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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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 쉬는 곳26년 6월 25일

    오죽헌 마당의 오래된 나무 한 그루가 유독 눈에 남았습니다.

  • 기분좋은날26년 4월 12일

    동양자수박물관에서 옛 자수 작품들을 구경하는데 손끝의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지더군요.

  • 소담한 산책25년 11월 18일

    동양자수박물관은 규모가 크지 않아서 배우자와 부담 없이 둘러볼 수 있었어요. 세밀한 자수 작품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새벽공기 좋아25년 10월 9일

    해살이마을에서 시골길을 걷는데 도시에서는 못 볼 풍경이라 신기하더라고요 ㅎㅎ. 여유롭게 걷기 좋은 마을이었습니다.

  • 꽃피는마당25년 9월 13일

    강릉시립박물관에서 옛 생활 유물들을 보는데 배우자가 어릴 적 얘기를 꺼내며 이것저것 설명해줘서 재미있었어요. 전시가 알차게 구성돼 있었습니다.

  • 바람 따라길25년 7월 17일

    해살이마을을 걷는데 전형적인 농촌 풍경이 펼쳐져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오죽헌 근처인데도 이렇게 조용한 시골 마을이 있다는 게 신기했고, 마을 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여유를 즐겼습니다. 번잡하지 않은 이런 마을이 오죽헌 곁에 있다는 게 다행스럽게 느껴졌습니다.

  • 가을빛 산책25년 5월 27일

    오죽헌은 강릉의 대표 유적답게 볼 만했습니다! 마당을 걷는 것만으로도 옛 정취가 느껴졌어요.

  • 따뜻한 차 한잔25년 2월 22일

    오죽헌은 입구부터 동선이 잘 정리돼 있어서 둘러보기 편했어요. 대나무숲 그늘도 걷기에 좋았습니다. 마당이 넓어 답답한 느낌이 없었어요.

  • 기억 속 풍경24년 3월 15일

    강릉시립박물관은 여러 지역 박물관을 다녀봤지만 영동지방 생활 유물이 알차게 갖춰진 편이었습니다. 찬찬히 둘러볼 만한 곳이었습니다.

  • 웃음꽃 피는 날24년 1월 27일

    오죽헌 마당에 서 있으니 검은 대나무가 유독 마음에 들어오더군요! 조선 초기 건축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단정한 아름다움이 있었고, 조용히 거닐며 그 분위기를 오래 느끼고 싶어졌습니다. 다음에도 강릉에 오면 다시 들르고 싶은 곳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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