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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가운데 파라다이스 외도 보타니아에 가다.’ 이야기

경남 거제시 · 외도 보타니아 · 거제 구조라관광어촌마을 · 구조라해수욕장 · 한려해상국립공원(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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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 한걸음25년 9월 29일

    한려해상국립공원 자락을 걷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해상국립공원이라는 무게가 느껴지더군요. 거제부터 여수까지 이어진다는 넓은 범위를 생각하니 지금 보고 있는 풍경이 그 일부일 뿐이라는 게 새삼스러웠습니다. 바다와 섬이 겹겹이 이어진 모습을 한참 바라보고 있었어요. 서두르지 않고 눈에 담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 사계절나들이25년 5월 28일

    외도 보타니아에서 아이들이랑 동백숲을 걸었는데 은환도랑 조각상들이 신기했는지 계속 사진 찍자고 하더라고요! 배 타고 들어가는 것부터가 벌써 여행 같았습니다.

  • 기분좋은날25년 3월 27일

    외도 보타니아 동백숲 사이를 딸이랑 천천히 걸어서 둘러본 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 여유로운 날24년 11월 6일

    손녀랑 구조라해수욕장에서 발만 담그고 놀았는데 물이 맑아서 발밑이 다 보이더라고요. 수심도 완만해서 아이랑 놀기에 딱 좋았습니다.

  • 그리운풍경24년 7월 31일

    구조라해수욕장 백사장을 따라 걸었는데 걷기 좋게 잘 정돈돼 있었습니다. 완만한 수심이라 그런지 물놀이하는 사람도 많더라고요.

  • 새벽공기 좋아24년 6월 17일

    외도 보타니아에 들어서자마자 동백숲이 끝도 없이 펼쳐져서 입이 떡 벌어졌어요 ㅎㅎ. 조각상이랑 식물이 어우러진 모습이 정말 공들여 가꿨다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 가을빛 산책24년 4월 8일

    구조라해수욕장 물이 얼마나 맑던지 바닥까지 다 보였어요! 모래도 부드러워서 걷기만 해도 좋았습니다.

  • 꽃피는마당24년 2월 15일

    남편이랑 구조라관광어촌마을을 걸었는데 유람선 타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희도 덩달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해금강까지 이어진다는 뱃길 얘기를 들으니 다음엔 유람선도 타보고 싶어졌습니다.

  • 따뜻한 차 한잔24년 1월 28일

    딸이랑 한려해상국립공원 쪽을 둘러봤는데 이동 동선이 생각보다 여유로웠습니다. 해상국립공원이라는 규모가 실감 날 만큼 시야가 탁 트여 있었어요. 크게 힘들이지 않고 돌아볼 수 있는 코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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