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미륵 앞에 서니까 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놀랐어요. 남자 미륵이랑 여자 미륵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의외로 정겹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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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미륵 앞에 서니까 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놀랐어요. 남자 미륵이랑 여자 미륵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의외로 정겹더라고요.
안성허브마을은 여기저기 다녀본 곳들과 비교해도 향이 진한 편이더군요. 온실 안이 후끈했지만 허브 향 때문인지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가도 좋겠다 싶은 곳이었어요.
안성 미리내 마을에서 짚공예 체험을 해봤는데 손이 영 서툴러서 옆에서 보던 분이 웃으시더라고요 ㅎㅎ 그래도 완성하고 나니 나름 뿌듯했습니다. 허브향 목욕까지 하고 나니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