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허브마을 온실에 들어서자마자 향긋한 냄새가 확 퍼지더라고요! 화분 하나 사 오고 싶을 만큼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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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썰매장과 안성장의 따끈함으로 추위를 달래자’ 이야기
아름다운 동행25년 6월 25일 마실 가는 날25년 4월 24일 남편이랑 옹기골추어탕에서 밥을 먹었는데 맛이 진해서 둘이 그릇을 싹 비웠어요. 배부르게 먹고 나와서 안성장까지 천천히 걸어봤습니다. 오랜만에 여유롭게 다닌 하루였네요 ^^
계절 따라 걷기25년 1월 22일 썰매장에서 한참을 탔더니 다리가 뻐근하더라고요. 그래도 미끄러져 내려가는 그 순간은 몇 번을 타도 재밌었습니다.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커서 다음엔 준비운동부터 하고 가야겠어요 ㅎㅎ
건강한 발걸음24년 12월 30일 안성장을 둘러보니 예전 장터 분위기가 어느 정도 남아있더군요. 친구랑 이것저것 구경하며 걷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옛날 물건 파는 상점들이 특히 눈에 들어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