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진전망대에 올라가서 바다 쪽을 바라봤는데 탁 트인 풍경이 마음을 시원하게 해줬어요. 광화문 기준으로 정남쪽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위치가 더 특별하게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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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향기 따라 정남진 여행’ 이야기
바람 좋은 오후24년 11월 19일 참좋은 하루24년 7월 19일 아이들이랑 선학동 유채마을에 갔는데 노란 꽃밭이 끝없이 펼쳐진 게 장관이었어요. 사진도 여러 장 찍고 바람에 흔들리는 꽃을 보면서 다들 기분이 좋아졌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