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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의 생태를 오감으로 느끼다’ 이야기

경남 창녕군 · 우포늪 · 우포늪생태관 · 창녕우포가시연꽃마을 · 화왕산군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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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공기 좋아26년 7월 26일

    친구랑 우포늪 산책로를 걷다가 늪에 비친 우리 모습 보고 둘이 한참 웃었어요 ㅎㅎ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도심에서는 못 볼 풍경이라 좋았습니다.

  • 가을빛 산책26년 7월 16일

    우포늪 갈대밭 사이로 부는 바람이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넓은 습지를 눈에 다 담기 힘들 정도였고, 혼자 걷기에도 전혀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 소담한 산책26년 5월 28일

    창녕우포가시연꽃마을까지 이동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마을 특유의 조용한 분위기가 좋았고, 우포늪과 이어지는 동선이라 함께 둘러보기에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 오늘도 맑음25년 6월 16일

    우포늪까지 가는 길이 생각보다 수월했습니다. 늪 주변으로 산책로가 잘 정돈되어 있어서 걷기 편했고, 습지 특유의 고요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바람 따라길25년 6월 3일

    우포늪 산책로를 걸으며 물안개가 낮게 깔린 늪을 바라보는데, 새소리와 물소리가 어우러진 그 고요함이 오래 걸어도 지치지 않게 해주었고, 목포와 사지포까지 이어지는 물길을 눈으로 따라가다 보니 이 넓은 늪 전체가 하나의 생태계로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게 느껴졌으며, 친구들과 천천히 걸으면서도 서로 말을 아끼게 되는 그런 풍경이었습니다.

  • 기억 속 풍경25년 4월 8일

    아내랑 화왕산군립공원 자락을 걸었는데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서 편했습니다. 문화재와 자연경관이 함께 어우러진 곳이라 다른 곳들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ㅎㅎ

  • 마음 쉬는 곳24년 7월 25일

    우포늪 물안개가 아침 햇살에 걷히는 순간을 잠깐 봤는데, 그 장면 하나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웃음꽃 피는 날24년 5월 25일

    우포늪생태관 안에서 습지에 사는 여러 생물들의 기록을 천천히 살펴보는데, 사람도 결국 자연의 일부라는 문구가 유독 마음에 남았고, 밖으로 나와 실제 늪을 마주하니 전시관에서 본 것들이 눈앞에 그대로 펼쳐지는 느낌이었으며, 물 위로 부는 바람에 갈대가 흔들리는 모습을 한참 바라보게 되더군요!

  • 기분좋은날24년 4월 6일

    화왕산 자락에서 내려다본 창녕 들판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크게 힘들이지 않고 오를 수 있는 코스라 좋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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