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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도 쉬어가는 얼음골 나들이’ 이야기

경남 밀양시 · 얼음골 · 호박소계곡 · 가지산도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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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 좋은 오후24년 12월 9일

    얼음골에 들어서니 여름인데도 서늘한 기운이 확 느껴졌어요. 이렇게 시원한 곳이 있다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그늘에 앉아서 한참 땀을 식히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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