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전시를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낙동강 방어선 전투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서 그때의 치열함이 조금은 느껴지더군요. 친구들이랑 같이 동선을 미리 확인하고 갔는데 덕분에 순서대로 편하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다부동전적기념관까지 이어서 다녀왔는데 두 곳 모두 무게감 있는 역사를 담고 있었어요. 정리된 동선으로 알차게 다녀온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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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최대 격전지, 칠곡 방어선 돌아보기’ 이야기
정성 담은 길26년 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