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최대 격전지, 칠곡 방어선 돌아보기
경북 칠곡군 · 3곳 · 직선 29km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6ㆍ25전쟁 동안 일어난 수많은 전투 가운데, 55일간의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통해 전세를 역전시키고 대한민국을 지켜낸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최대 격전지인 칠곡에 위치한 기념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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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순서
- 1칠곡호국평화기념관
문화시설 · 칠곡군 석적읍 강변대로 1580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6ㆍ25전쟁 동안 일어난 수많은 전투 가운데, 55일간의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통해 전세를 역전시키고 대한민국을 지켜낸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최대 격전지인 칠곡에 위치한 기념관이다.더보기접기
- 2다부동전적기념관
문화시설 · 칠곡군 가산면 호국로 1486
1981년 11월 30일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에 개관하였으며, 기념관이 들어선 곳은 1950년 6·25전쟁 때 가장 치열한 다부동전투가 벌어졌던 격전지로 알려져 있다.더보기접기

- 3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관광지 · 칠곡군 왜관읍 관문로 61
한국 전쟁을 전후해서 만주 연길의 성 십자가 수도원과 북한의 덕원 수도원이 공산당 정권에 의해 폐쇄되고, 형제들이 뿔뿔히 흩어져 갖은 박해와 희생을 겪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