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음. 10시 버들골마을 도착, 두루미 먹이 주기 체험 진행. 12시 노동당사 관람, 13시 30분 DMZ 생태평화공원 방문. 두루미의 겨울나기를 돕는 현장이었습니다.
‘철원, 평화롭게 ‘두루미 자는 버들골’’ 이야기
숲속 걷기길26년 8월 10일 고요한호수26년 1월 12일 DMZ 생태평화공원 산책로가 걷기 편하게 정비되어 있었어요 ㅎㅎ. 체감 난이도 낮아서 부담 없이 걸었습니다.
꽃길만걸어요24년 12월 25일 철원 노동당사 앞에 서니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한때 이 건물이 품었던 역사를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 무거워지더군요. 조용히 주변을 둘러보며 그 시절을 상상해봤습니다.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느려지는 곳이었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둘러본 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마음의쉼터24년 11월 8일 두루미 자는 버들골 마을에 도착해서 겨울 철새들이 머무는 풍경을 아들이랑 천천히 바라봤습니다. 천연기념물이라는 두루미가 이곳에서 겨울을 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그 모습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더군요. 먹이를 놓아주는 체험을 하면서 아이처럼 저도 신기해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여행이 참 좋았어요.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풍경이었습니다.
행복한 꽃길24년 10월 24일 두루미 자는 버들골 마을에서 두루미 보호 활동 이야기를 들으니 뜻깊었어요. 겨울 철새들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따사로운 봄24년 10월 4일 철원 노동당사 앞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 오래된 건물이 주는 분위기가 사진에 잘 담기더라고요.
마음 따라 여행24년 8월 12일 두루미 자는 버들골 마을에서 먹이 주는 체험을 했는데 두루미가 도망 안 가고 가까이 와서 신기했어요 ㅎㅎ. 겨울 철새들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ㅋ.
고운 마음결24년 3월 25일 DMZ 생태평화공원에서 전쟁과 평화, 생태가 공존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여러 곳 다녀봤지만 이런 메시지를 담은 공간은 드물었어요. 조용히 걸으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의 산책24년 2월 19일 DMZ 생태평화공원 풍경이 차분하고 볼 만했습니다. 조용히 둘러보고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