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구미계곡은 이름조차 낯설었는데 막상 가보니 원시림이 그대로 남아 있는 느낌이었습니다ㅎㅎ 여러 계곡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인적이 드문 곳은 오랜만이었어요. 바위와 물이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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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향기로운 ‘산약초 마을’ 힐링 여행’ 이야기
평화로운길26년 4월 30일 햇살 좋은 날25년 12월 13일 동구래마을 꽃밭을 지나면서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유독 눈에 오래 남았습니다.
푸른숲친구24년 6월 27일 화천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생각보다 다양한 목공예품을 구경했어요. 의외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둘러봤습니다ㅋ
천천히둘러봄24년 6월 24일 산약초마을에서 족욕탕 체험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뜨끈해서 놀랐어요ㅎㅎ 발이 노곤해지니까 몸도 같이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배우자도 좋아해서 한참 앉아 있었네요^^
산책하기 좋은 날24년 5월 5일 산약초마을에 들어서니 은은한 약초 향이 먼저 느껴졌어요ㅎㅎ 걷는 것만으로도 몸이 가벼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딸이랑 천천히 둘러보면서 오랜만에 여유를 즐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