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호 관망타워에 올라가서 철새들이 모여드는 모습을 봤습니다. 4층 높이라 오르는 데 큰 힘은 안 들었고, 호수 전체가 한눈에 들어와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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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바다로, 마을 지나 자연으로 향하는 역사기행’ 이야기
따뜻한 차 한잔26년 6월 11일 그리운풍경26년 4월 16일 왕곡마을 골목을 걸어서 돌아봤는데 걷기 좋은 거리였어요ㅎㅎ 전통 한옥이 잘 남아 있어서 볼거리도 많았습니다.
기분좋은날25년 11월 24일 청간정에 올라서 딸과 함께 바라본 바다는 생각보다 훨씬 볼 만했고, 바람도 시원했습니다.
사계절나들이25년 9월 3일 봉수대해수욕장 백사장이 정말 넓고 깨끗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신나서 한참을 뛰어다녔습니다.
추억 한걸음25년 5월 28일 문암리선사유적지에 들어서니 고성에서 가장 정적인 곳이라는 말이 실감 났습니다. 푸른 초목이 덮인 땅 위로 햇살이 쏟아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유적지 특유의 고요함이 더 짙게 느껴졌습니다. 딸과 함께 천천히 걸으며 옛 시절을 상상해 보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꽃피는마당24년 7월 21일 간성향교를 둘러보면서 옛날 교육 방식에 대해 생각해봤어요^^ 오래된 건물의 정취가 남아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용히 걷기 좋은 곳이었어요.
가을빛 산책24년 7월 2일 왕곡마을 한옥들, 정말 예쁘게 잘 보존돼 있더라고요! 천천히 골목을 돌아다녔습니다.
여유로운 날24년 4월 28일 건봉사에 도착해서 한적한 산사 분위기를 느꼈어요. 인적이 드물어서 그런지 걷는 내내 조용했습니다. 절 마당을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