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성은 예전에 한 번 가본 적 있는데 이번에 다시 가보니 성벽 따라 걷는 길이 여전히 좋더군요. 강바람을 맞으며 천천히 돌아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여러 번 가도 질리지 않는 곳이라 다시 가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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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행복한 진주&산청 여행 코스’ 이야기
건강한 발걸음26년 3월 13일 소소한 나들이25년 4월 10일 진양호 전망대에서 본 풍경이 의외로 탁 트여서 놀랐어요.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해서 여유롭게 둘러봤습니다. 생각보다 오래 머물게 되더라고요.
마실 가는 날24년 12월 20일 동의보감촌 산책로가 생각보다 넓어서 딸이랑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걸었어요. 한방 느낌 나는 건물들이 은근히 사진 찍기도 좋더라고요 ^^ 다음에 또 가족이랑 오고 싶네요.
아름다운 동행24년 6월 16일 남강유등축제 등불이 정말 예뻐서 딸이랑 사진을 엄청 찍었습니다! 강 위에 떠 있는 등이 알록달록해서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진주 오면 꼭 봐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