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밤바다 야경투어 나가서 배 타고 바다 보는데 조명이 정말 예뻤어요. 낮에 본 통영이랑은 완전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지루할 틈이 없다! 통영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모두 갖춘 여행’ 이야기
반가운풍경26년 7월 23일 따뜻한 차 한잔26년 6월 7일 통영 어드벤처타워는 코스가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서 난이도별로 골라 탈 수 있었어요. 안전장비 착용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직원들이 잘 도와줘서 편했습니다. 높이가 있는 코스는 확실히 스릴이 있더라고요.
따사로운 봄26년 5월 27일 통영 밤바다 조명이 물에 비쳐서 사진이 예쁘게 나왔어요 ㅎㅎ 한참 서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계절나들이26년 2월 5일 디피랑 야경 진짜 화려합니다! 조명이 구간마다 다르게 꾸며져 있어서 걷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아이들도 신나서 뛰어다녔습니다.
여유로운 날25년 7월 25일 스카이라인 루지를 타봤는데 생각보다 속도감이 있어서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어요 ㅎㅎ 커브 구간마다 짜릿하더라고요. 한 번 더 타고 싶더라고요.
고운 마음결25년 7월 14일 통영은 여러 번 왔지만 어드벤처타워는 이번에 처음 타봤는데 규모가 꽤 크더군요. 코스가 다양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통영 여행지 중에서는 꽤 괜찮은 편이었어요.
그리운풍경25년 4월 14일 더 카트인통영에서 전기카트 몰아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실내외 코스가 연결되어 있어서 걷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향긋한 찻길25년 4월 9일 동피랑마을 벽화 하나하나 구경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나눴어요. 계단 오르는 게 살짝 힘들긴 했는데 정상에서 보는 바다 풍경이 그걸 다 잊게 해주더라고요 ^^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추억 한걸음25년 1월 15일 편백나무숲 나폴리농원을 걷는데 숲 특유의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숨을 크게 들이쉬게 되더군요.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빛이 바닥에 얼룩덜룩 그림자를 만드는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조용히 걷기만 해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곳이었어요. 통영 바다만 보고 갈 게 아니라 이런 숲길도 꼭 걸어봐야겠다 싶었습니다.
꽃피는마당24년 1월 21일 동피랑마을 골목골목 벽화 구경하면서 사진을 엄청 찍었어요. 계단이 좀 있어서 오르내리긴 했지만 그만큼 내려다보는 풍경이 예쁘더라고요 ^^ 바람도 선선해서 걷기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