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젊은달와이파크의 붉은 대나무 작품은 정말 끝내줍니다! 사진 찍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근처 제이큐브 카페에서 마신 커피와 디저트도 맛이 아주 좋았어요. 영월은 어디를 가도 즐겁네요ㅎㅎ!
← 코스로 돌아가기
‘영월의 젊은달와이파크와 함께 SNS 인생 사진 코스’ 이야기
단풍 든길목4일 전 산책하기 좋은 날26년 6월 8일 젊은달와이파크에서 딸이랑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어요. 예술 작품들이 곳곳에 있어서 걸어 다니는 것만으로도 구경거리가 많더라고요. 오랜만에 딸이랑 이런 데를 같이 다니니 더 즐거웠습니다.
꽃내음 가득26년 5월 5일 요선정과 요선암을 둘러봤습니다. 계곡 바위 위에 새겨진 글자를 보면서 오래된 역사를 실감했어요. 맑은 물이 흐르는 풍경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화로운길25년 4월 7일 영월은 처음인데 별마로천문대까지 올라가는 길이 생각보다 잘 닦여 있더군요. 망원경으로 별을 보는 경험이 오랜만이라 좋았습니다. 다른 지역 천문대보다 시설이 알찬 편이었어요.
햇살 좋은 날25년 3월 20일 한반도지형을 내려다보는데 강줄기가 만든 모양이 신기했습니다. 조용히 한참을 바라봤어요.
자연 속의 하루25년 1월 18일 별마로천문대에 올라가서 밤하늘을 올려다봤는데 도시에서는 볼 수 없던 별이 훨씬 선명하게 보이더군요. 망원경으로 달 표면을 들여다본 순간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봉래산 정상까지 오르는 길이 꽤 높았는데 그만큼 공기가 맑고 시야가 트여 있었어요. 조용히 하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