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항 커피거리는 딸이 가보고 싶다고 해서 들렀는데 해안도로를 따라 걷는 것만으로도 좋았어요ㅎㅎ 바다를 보면서 걷는 길이 길게 이어져 있어서 산책하기에 딱이었습니다.
‘동해안일주해안도로(강릉), 등뼈를 타고 달리다!’ 이야기
산책하기 좋은 날26년 5월 26일 천천히둘러봄25년 10월 30일 남편이랑 정동진에 갔는데 기차역이 바로 바다 옆에 있는 게 신기했어요ㅎㅎ 모래시계 공원 쪽까지 걸어가면서 계속 사진 찍느라 바빴습니다. 백사장이 짧은 편인데도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자연 속의 하루25년 10월 13일 정동진 바닷가에 앉아 있는데 파도 소리가 일정한 리듬으로 계속 들려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백사장이 그리 넓지는 않았지만 한적한 분위기가 오히려 좋았고, 아이들도 모래사장을 뛰어다니며 한참을 놀았습니다. 바다역이 가깝게 있어서 기차가 지나가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그 장면이 묘하게 여운이 남았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앉아만 있어도 시간이 잘 가는 곳이었습니다.
꽃내음 가득25년 5월 29일 경포해변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었습니다. 아들과 함께 백사장을 따라 걸었는데 모래가 부드럽고 걷기 편했습니다. 송림이 둘러싼 모습도 볼 만했습니다.
평화로운길25년 5월 17일 하슬라아트월드는 예상보다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조각 작품들이 놓여 있어서 걷는 재미가 있었어요ㅎㅎ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풍경과 예술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곳도 드문 것 같습니다.
계절 따라 걷기25년 4월 18일 경포해변을 따라 걸었는데 길이가 길어서 운동 삼아 걷기 딱 좋았어요! 모래가 단단해서 걷는 느낌도 편안했습니다ㅎㅎ
건강한 발걸음24년 12월 28일 안목항 해안도로를 따라 걸으면서 여러 카페 간판을 구경했습니다. 바다를 옆에 끼고 걷는 길이 짧지 않았지만 지루하지 않았어요ㅎㅎ 여러 번 와도 질리지 않는 곳입니다.
햇살 좋은 날24년 10월 17일 주문진해수욕장에 갔더니 물이 아주 맑았습니다. 백사장 뒤로 늘어선 해송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푸른숲친구24년 3월 26일 BTS 정류장 사진 찍으려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ㅋㅋ 저도 슬쩍 줄 서서 한 장 남겼습니다. 옆 향호해변은 의외로 조용해서 좋았어요.
아름다운 동행24년 3월 19일 딸이랑 경포해변에 갔는데 모래사장이 어찌나 넓던지 한참을 걸었습니다! 송림 그늘에 앉아 쉬었는데 바람이 시원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