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가는 날24년 9월 9일채석강은 켜켜이 쌓인 층암절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파도에 깎인 결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서 자연이 만든 무늬 같았어요. 밀물 때는 못 본다던데 시간 맞춰 가길 잘했다 싶었습니다ㅎㅎ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