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소창체험관에서 손수건 만들기 비슷한 거 해볼까 하다가 시간이 안 맞아서 구경만 했어요 ㅎㅎ 옛날 방직 공장 건물을 그대로 살려서 분위기가 독특하더라고요. 소창이라는 전통 옷감 이야기도 처음 알게 됐습니다. 창이 큰 건물이라 안쪽까지 볕이 들어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코스로 돌아가기
‘안산과 강화도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경기도 1박2일 여행코스’ 이야기
천천히둘러봄26년 3월 5일 마실 가는 날25년 12월 24일 방아머리해수욕장에서 딸이랑 바닷바람 쐬며 걸었어요. 큰 해수욕장은 아니어도 솔숲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더라고요. 남편은 사진 찍느라 바빴고요 ^^ 소박하지만 여유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동행25년 10월 10일 성공회 강화성당이 정말 좋았습니다! 한옥인데 성당이라니 신기했어요. 딸이랑 이런 독특한 건축은 처음 봤다고 한참 얘기했습니다.
건강한 발걸음24년 5월 21일 연미정에서 강 풍경을 내려다보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여러 정자를 다녀봤지만 이렇게 두 물줄기가 만나는 자리는 흔치 않더군요. 친구랑 오랜만에 조용히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계절 따라 걷기24년 3월 13일 강화 고려궁지를 걸어봤는데 생각보다 넓어서 꽤 걸었습니다. 유수부 관아 건물들이 남아 있어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걷기 좋아하는 사람한테 추천할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