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암촛대바위를 봤습니다. 바위들이 물 위에 무리 지어 서 있는 모습이 볼 만했습니다. 과장 없이 말해도 한 번쯤 가볼 만한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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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짜릿하게 즐기는 동해 1박2일 여행코스’ 이야기
정다운 이야기25년 1월 5일 다정한쉼표24년 9월 22일 추암촛대바위가 볼 만했습니다. 바위 모양이 독특해서 한참 구경했어요. 짧게 둘러봤지만 괜찮았습니다.
소소한 나들이24년 7월 17일 천곡동굴이 의외로 볼만했어요. 도심 한복판에 동굴이 있다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황금박쥐 이야기도 재밌게 들었습니다.
산들바람결24년 3월 18일 천곡동굴을 둘러보며 도심 한복판에 이런 자연동굴이 남아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습니다. 관람 구간은 일부에 불과하다고 하는데도 종유석이며 동굴 생성물들이 오랜 시간을 품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황금박쥐가 서식한다는 설명을 보고 나서는 걸음을 옮길 때마다 더 조심스러워졌습니다. 도심과 동굴이라는 낯선 조합이 오히려 이 지역의 특별함으로 다가왔습니다. 짧은 관람이었지만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느긋한 오후24년 1월 26일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에서 스카이워크를 걸었는데 아찔하면서도 재밌었어요. 바다가 바로 아래로 보이니까 스릴이 있더라고요. 친구랑 소리 지르면서 걸었습니다 ㅎㅎ
함박웃음날24년 1월 16일 천곡동굴 관람 동선이 짧아서 이동 부담이 없었습니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까지 거리도 가까워서 하루 코스로 다니기 편했어요. 무리 없이 알차게 돌아본 여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