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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기 좋은 익산 나들이 코스’ 이야기

전북 익산시 · 보석박물관 · 본향 · 익산 왕궁리유적 · 국립익산박물관 · 원조미륵산순두부 · 익산 미륵사지 · 웨스턴라이프호텔 · 용안생태습지 · 익산교도소세트장 · 진미식당 · 아가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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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긋한 찻길26년 7월 28일

    국립익산박물관에서 미륵사지 발굴 이야기를 자세히 볼 수 있었어요. 오래된 유물들을 가까이서 보니 시간여행 온 기분이었습니다. 찬찬히 둘러보기 좋은 곳이었어요.

  • 따사로운 봄26년 7월 18일

    익산 미륵사지 석탑 사진이 참 잘 나왔어요 ^^ 규모가 커서 어느 각도로 찍어도 웅장하게 나오더라고요. 딸도 사진 찍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 사계절나들이26년 4월 16일

    국립익산박물관이 생각보다 알찼습니다! 미륵사지 발굴 이야기를 보고 나니 신기하더라고요. 유물들이 꽤 많더군요.

  • 그리운풍경25년 11월 5일

    용안생태습지 나무데크를 걸었는데 길이 평탄해서 자전거 여행객들 사이로 가볍게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 고운 마음결25년 9월 7일

    익산은 처음이었는데 국립익산박물관이 생각보다 알찼습니다. 여러 유적지를 다녀봤지만 미륵사지 발굴 이야기는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편하게 돌아본 여행이었습니다.

  • 추억 한걸음25년 7월 5일

    용안생태습지를 걸었습니다. 나무데크 길이 물길을 따라 길게 이어져 있어서 걷는 내내 물소리를 가까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새들이 낮게 날아오르는 모습도 심심찮게 보였고, 바람이 갈대를 스치는 소리가 은은하게 퍼졌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으니 습지 특유의 고요함이 온몸으로 전해지는 듯했습니다.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이런 자연이 있다는 게 새삼 반가웠습니다.

  • 여유로운 날25년 6월 12일

    용안생태습지에서 손녀랑 나무데크 길을 따라 걸었어요. 새들이 낮게 날아다니는 걸 보고 손녀가 신기해했습니다 ㅎㅎ 자전거 타는 사람들도 많아서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 반가운풍경24년 11월 16일

    익산 미륵사지에서 탑 규모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백제 시대 이야기를 들으니 더 특별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알차게 둘러본 여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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