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NICI
← 코스로 돌아가기

‘성남의 멋과 맛을 찾아가는 식도락여행’ 이야기

경기 성남시 · 율동자연공원 · 책 테마파크 · 서현동 먹거리촌 · 중앙공원 ·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

코스 보기 →

  • 호수 곁의 오후26년 8월 11일

    율동공원의 호숫가에 서니 물빛이 가을 하늘을 그대로 머금고 있더라고요. 해 질 녘 저수지 둘레길을 따라 걸으며 산책하는 시간은 참으로 평온했네요. 정자동 카페거리의 유럽풍 테라스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니 세상이 한결 다정해 보입니다. 잠시 머물다 가는 풍경 속에서 마음을 채우고 갑니다 ^^

  • 정겨운 골목26년 4월 6일

    마지막 코스로 정자동 카페거리를 걸었습니다. 유럽 노천카페 느낌으로 꾸며놨다는 설명대로 테라스마다 분위기가 다르더군요. 낮이라 그런지 책을 들고 앉은 사람들이 많았고, 거리 자체가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 하루 일정 마무리로 걷기에 딱 알맞은 곳이었어요. 돌아본 곳들을 하나씩 떠올려보니 동선도 무리 없었고 시간 배분도 적당했습니다. 이렇게 다녀오니 괜찮더라고요.

  • 맑은날의 쉼24년 12월 19일

    책테마파크가 의외로 볼거리가 많았어요. 손자랑 책 모양 조형물들 구경하면서 이런 데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ㅎㅎ. 흔히 지나칠 수 있는 곳인데 들르길 잘했네요.

  • 즐거운 동행24년 3월 4일

    율동공원 저수지 사진이 예쁘게 나왔어요. 산책로 따라 걸으면서 물빛 담기느라 셔터를 많이 눌렀네요 ^^. 번지점프대까지 보이는 구도가 좋았습니다.

이 코스에 글쓰기
  • 홈
  • 탐색
  • 만들기
  • 게시판
  • 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