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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놀거리, 볼거리를 하루에’ 이야기

서울 성북구 · 간송미술관 · 롯데월드 · 점심식사(남산골산채집) · 남산서울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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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 찾는 길26년 6월 24일

    남산서울타워에서 내려다본 야경이 오늘 사진 중 제일 잘 나왔어요 ^^. 해 질 무렵부터 어두워질 때까지 색이 바뀌는 걸 계속 찍었는데 다 마음에 들더라고요. 롯데월드 쪽 불빛도 멀리서 같이 담기니 그림이 좋았습니다.

  • 동네한바퀴26년 5월 17일

    간송미술관은 차분하게 둘러보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전시 공간이 넓지 않아 부담 없이 볼 수 있었고, 소장품 수준이 상당히 높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과장 없이 잘 정리된 전시라 볼 만했습니다.

  • 고운 추억 한장26년 2월 2일

    오전에는 간송미술관을 여유 있게 둘러보고, 저녁에는 남산서울타워에서 야경을 보는 걸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중간에 이동하면서도 시간에 크게 쫓기지 않아 편했고, 미술관에서는 소장품을 천천히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타워에서 내려다본 서울 야경은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아서 한참을 머물렀습니다. 중간중간 이동 시간을 여유 있게 잡아둔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계획한 순서대로 딱 맞게 움직인 하루였습니다.

  • 햇살 가득길25년 6월 16일

    간송미술관에서 옛 그림들을 보는데 저는 잘 몰라도 그냥 보는 것만으로 눈이 즐겁더라고요 ㅎㅎ. 설명을 하나씩 읽다 보니 시간이 훌쩍 갔습니다. 조용한 분위기라 마음까지 차분해졌어요.

  • 정다운 벗들과25년 4월 17일

    여러 곳을 다녀봤어도 롯데월드처럼 실내에서 알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은 흔치 않더군요 ㅎㅎ. 딸이랑 같이 놀이기구를 이것저것 골라 타며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다시 가도 좋겠다 싶은 곳이었습니다.

  • 맑은 공기 한숨25년 3월 29일

    롯데월드는 실내라 날씨 걱정 없이 다닐 수 있었고, 저녁엔 남산서울타워로 옮겨서 야경까지 보고 나니 하루를 알차게 보낸 기분이었습니다.

  • 미소가득날25년 1월 13일

    남산서울타워에 올라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는데 해가 서서히 지면서 하늘 색이 조금씩 바뀌더군요. 낮의 분주함과는 다른 차분한 기운이 감돌아서 한참을 그 자리에 머물렀습니다. 불빛이 하나둘 켜지기 시작하는 순간이 특히 좋았고,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이보다 더 어울리는 장소는 없겠다 싶었습니다. 천천히 걸으며 바라본 야경이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 좋은 날의 기억24년 12월 11일

    아들 손을 잡고 롯데월드에 들어섰는데 어느새 저보다 더 신나서 이 기구 저 기구 끌고 다니더라고요. 저는 옆에서 구경만 해도 재밌었어요. 저녁에 남산서울타워까지 갔다 오니 하루가 꽉 찬 느낌이었네요.

  • 시골풍경 좋아24년 11월 1일

    간송미술관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소장품 하나하나에 담긴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전형필 선생이 평생 모은 유물이라는 설명을 보고 나니 전시를 보는 마음가짐이 달라지더군요.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천천히 둘러보기 좋았고, 도심 안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관람객이 많지 않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었던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역사적인 배경을 알고 보니 더 의미 있게 다가온 곳이었습니다.

  • 여행은즐거워24년 9월 13일

    롯데월드에서는 손녀가 저를 이 놀이기구로 끌고 저 놀이기구로 끌고 다니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ㅎㅎ. 그래도 애 웃는 얼굴 보니까 다리 아픈 것도 잊어버리겠더라고요! 오랜만에 신나게 놀다 온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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