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해변 카페거리에서 커피 한 잔 하면서 바다 보는데 기분이 참 좋았어요. 파도 소리 들으면서 여유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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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다를 보며 달콤고소 빵여행’ 이야기
마실 가는 날26년 6월 2일 푸른숲친구25년 10월 26일 베이커리 가루 인테리어가 카페 같아서 의외로 젊은 분위기더라고요. 빵맛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ㅋ
산책하기 좋은 날25년 9월 12일 딸이랑 안목해변 카페거리를 걸으면서 바다도 보고 좋았어요. 파도 소리 들으면서 걷는 게 오랜만이라 반가웠습니다.
평화로운길25년 9월 6일 빵집 투어하듯 여러 곳 다녀봤지만 빵짓는 농부는 재료부터 다르다는 게 느껴지더군요 ㅎㅎ 담백한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햇살 좋은 날25년 6월 18일 손병욱 베이커리 시금치 카스테라 색이 참 예뻤습니다.
소소한 나들이25년 6월 12일 빵짓는 농부에서 채식빵이라길래 큰 기대 없었는데 의외로 맛있더라고요. 담백한 맛이 은근 중독성 있었습니다.
천천히둘러봄24년 12월 28일 오죽헌 구경하다가 남편이 율곡 이이 이름도 헷갈려해서 제가 옆에서 계속 설명해줬어요 ㅎㅎ 그래도 건축물 보는 재미는 있더라고요. 마당에 오래된 나무들이 서 있어서 그늘에 잠깐 서서 쉬기도 했어요. 안내판 설명도 찬찬히 읽어봤습니다.
건강한 발걸음24년 11월 26일 강릉 여러 번 왔지만 빵집 투어는 처음이었는데 손병욱 베이커리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오래된 동네 빵집 느낌이 좋더군요.
계절 따라 걷기24년 10월 7일 안목해변 따라 걷는 산책로가 은근히 길어서 걷는 맛이 있었어요. 바닷바람 맞으며 걷기 좋았습니다.
아름다운 동행24년 6월 20일 오죽헌 마당이 넓고 정갈해서 걷기 좋았어요! 오래된 건축물 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