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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에서 즐기는 즐거운 맛산책’ 이야기

서울 종로구 · 갤러리 팔레드 서울 · 옥인피자 · 창의문 · 북촌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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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끈한장터국밥5일 전

    서촌 옥인길을 걷다 들어간 옥인피자는 정말 인상적이었네요. 도우를 하나 더 덮어 구워내니 단호박 소스와 치즈의 풍미가 안으로 꽉 차서 쫀득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었어요. ㅎㅎ 갤러리 팔레드 서울에서 전시도 보고 골목마다 숨은 맛을 찾아다니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

  • 포근한 여행26년 6월 5일

    북촌한옥마을 골목에 들어서니 기와지붕 너머로 노을이 걸리는 시간이었어요. 친구들이랑 나란히 걸으며 이 골목 저 골목을 기웃거렸는데, 조용한 담벼락 하나에도 눈길이 오래 머물렀습니다. 낡은 기와와 처마선이 만들어내는 그림자가 유독 마음에 남네요. 서촌 특유의 정적인 공기가 참 좋았습니다.

  • 맑은날의 쉼26년 4월 25일

    옥인피자가 있는 골목이 생각보다 좁고 아기자기해서 의외로 재밌었어요. 손주랑 같이 갔는데 피자보다 골목 구경에 더 신나 하더라고요 ㅋ.

  • 정겨운 골목25년 5월 16일

    이번 코스에서는 창의문 주변을 걷는 시간이 가장 좋았습니다. 성문 아래에서 잠깐 숨을 돌리는데 옛 정취가 느껴지더군요. 북촌한옥마을까지 이어지는 길도 걷기에 무리가 없었고, 전체적으로 여유 있게 짤 수 있는 동선이었습니다.

  • 행복한 꽃길25년 3월 28일

    갤러리 팔레드 서울에 들러 전시를 조용히 둘러봤습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볼거리가 알찼어요. 창의문 쪽으로 걸어 올라가는 길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 정성 담은 길25년 1월 29일

    창의문까지 걸어 올라가는 길이 오르막이 있는 편이지만 힘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옥인피자에서 잠깐 쉬어가며 요기를 했는데, 이 골목 특유의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여유롭게 짤 수 있는 반나절 코스였습니다.

  • 꽃길만걸어요25년 1월 17일

    창의문 근처는 사람이 많지 않아 한적하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오래된 성문 아래 서서 잠깐 숨을 고르는데 바람이 시원하게 지나가더군요. 북촌한옥마을까지 천천히 걸어 올라가면서 기와지붕이 이어진 골목을 눈에 담았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걸으니 서촌의 오래된 결이 더 잘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 오늘의 산책25년 1월 5일

    옥인피자에서 단호박치즈피자를 아들이랑 나눠 먹었습니다. 도우가 두 겹이라 그런지 속이 든든하더군요.

  • 반짝이는 여행24년 8월 12일

    북촌한옥마을 기와지붕이 겹겹이 이어진 모습이 사진 찍기 딱 좋더라고요 ^^. 골목 하나하나가 다 그림 같았습니다.

  • 소박한 여정24년 5월 30일

    창의문에서 북촌한옥마을까지 걸어봤는데 오르막이 있어서 은근히 운동이 되더라고요. 걷는 재미가 쏠쏠한 코스였습니다.

  • 즐거운 동행24년 4월 14일

    창의문에서 보는 성곽 라인이 사진으로 담기 좋았습니다. 빛이 좋은 시간에 가면 더 예쁘게 나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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