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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여행, 부산’ 이야기

부산 남구 · 이기대 도시자연공원 · 오륙도 스카이워크 · 부산 영화의 전당 · 신세계센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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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천히둘러봄26년 2월 28일

    부산 영화의 전당 지붕이 진짜 크긴 크더라고요 ㅎㅎ. 배우자랑 올려다보다가 목이 다 아팠네요 ㅋ. 사진으로 담아도 다 안 들어오더라고요. 저녁 무렵에는 조명이 들어와서 낮에 볼 때와는 또 다른 분위기가 되더라고요.

  • 다정한쉼표25년 11월 30일

    영화의 전당 건물이 지나가다가도 눈길이 갈 만큼 독특했습니다.

  • 소소한 나들이25년 10월 10일

    오륙도 스카이워크 이름 유래가 재밌더라고요. 승두말이라는 지명도 처음 알았습니다.

  • 계절 따라 걷기25년 9월 17일

    이기대 도시자연공원을 따라 걷는 길이 은근히 운동이 됐는데 바위길이라 걷는 재미가 남달랐어요.

  • 아름다운 동행25년 6월 15일

    신세계센텀시티 규모가 정말 큽니다! 딸이랑 구경만 하는데도 하루가 짧더라고요.

  • 건강한 발걸음25년 5월 22일

    오륙도 스카이워크는 부산 올 때마다 한 번씩 들르게 되는 곳입니다. 이번엔 날이 맑아서 섬들이 유난히 또렷하게 보였어요.

  • 푸른숲친구24년 11월 18일

    이기대 공원 바위 절벽이 의외로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파도가 부딪히는 모습을 한참 구경했어요.

  • 평화로운길24년 6월 11일

    오륙도 스카이워크에서 발밑으로 바다가 보이는 게 스릴 있었습니다 ㅎㅎ. 유리 바닥 위에 서니 다들 조심스럽게 걷더라고요.

  • 마실 가는 날24년 6월 11일

    이기대 공원에서 바다 보며 걷는 코스가 참 좋았어요. 파도 소리 들으며 걷다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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