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김유정문학촌에 들렀는데 옛이야기 배경이 된 곳이라니 신기해하더라고요 ㅎㅎ 마을이 아기자기해서 걷는 재미가 있었어요. 날씨도 좋아서 딸이 좋아했습니다. 이야기 속 장면을 재현해 둔 곳들이 있어서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천천히 돌아보길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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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낭만이 가득한 물의 여정’ 이야기
산책하기 좋은 날26년 7월 29일 평화로운길26년 5월 27일 쁘띠프랑스는 여러 번 가본 곳인데 이번에도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건물들 사이를 걷는 재미가 여전하더군요. 가을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한층 차분했습니다.
마실 가는 날26년 3월 30일 남편, 딸이랑 남이섬에서 자전거를 탔는데 셋이 나란히 달리는 게 오랜만이라 즐거웠어요 ^^ 단풍 든 길을 천천히 돌아보니 또 가고 싶네요.
꽃내음 가득26년 3월 14일 남이섬 자전거길을 따라 한 바퀴 돌았습니다. 단풍이 물든 강변길이 꽤 볼 만했고, 크게 힘들지 않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건강한 발걸음26년 1월 23일 남이섬은 몇 번을 가도 질리지 않는 곳입니다. 이번엔 단풍철이라 그런지 색이 유난히 곱더군요. 강 건너는 배 위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습니다.
아름다운 동행24년 9월 28일 구봉산 카페거리에서 커피 한잔 마시며 야경을 봤습니다! 탁 트인 전망이 시원시원해서 좋았어요.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없었습니다.
계절 따라 걷기24년 8월 30일 강촌 레일파크 구간을 끝까지 걸어봤는데 생각보다 다리가 뻐근하더라고요! 그래도 옛 철길 위를 걷는 느낌이 색달라서 좋았습니다.
햇살 좋은 날24년 6월 25일 구봉산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조용히 기억에 남습니다.
푸른숲친구24년 6월 8일 강촌 레일파크에서 옛 기찻길 위를 걷는데 의외로 재미있더라고요 ㅋ 폐선된 철길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정비가 잘 되어 있었어요.
천천히둘러봄24년 5월 8일 남편이랑 소양강 처녀 동상 앞에서 사진 한 장 찍었어요 ㅎㅎ 노래 가사 생각하면서 보니 더 재밌더라고요. 강바람이 시원해서 한참 서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