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스는 동선을 미리 짜서 다녔는데 인천대교를 지날 때 다리 길이가 실감 나게 느껴졌습니다. 월미도 관광특구 쪽은 사람이 많아서 걷는 속도를 좀 늦춰야 했지만 구경거리가 많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배우자와 손자를 데리고 다니기에 크게 무리 없는 코스였고, 중간중간 쉬어가며 다녀서 다들 힘들지 않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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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를 아시나요? 고대부터 미래까지 시간여행’ 이야기
푸근한 동네26년 7월 27일 좋은 인연길26년 5월 2일 월미도 관광특구 일대를 둘러보는데 볼거리가 많아서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았습니다. 가족 모두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코스였습니다.
우리집 앞 산책25년 8월 16일 인천대교를 지나면서 바라본 풍경이 시원하니 참 좋았습니다. 다리 길이가 상당히 길더군요.
온화한 햇살25년 7월 12일 인천항 갑문 쪽을 지나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습니다. 배가 오가는 걸 구경하는 재미도 의외로 쏠쏠했어요ㅎㅎ.
고향같은 길25년 5월 12일 월미바다열차를 타봤는데 창밖 풍경이 볼 만했습니다. 편하게 이동하면서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향기로운 길24년 1월 19일 을왕리해수욕장에서 아이들이 모래밭에서 한참을 놀았습니다. 백사장이 넓어서 뛰어놀기 좋았고 저희도 덕분에 여유롭게 앉아 쉴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