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목원을 천천히 걸었는데 나무 종류가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산책하기 참 좋은 곳이니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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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만든 멋과 정취의 도시’ 이야기
바람 좋은 오후26년 3월 11일 두런두런 여행26년 2월 6일 대구수목원을 걷는 내내 나무들 사이로 스치는 바람 소리가 참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종류별로 잘 정리된 수목들을 하나씩 둘러보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고, 그늘에 앉아 잠시 쉬는데 새소리도 들려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아들과 함께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느끼는 시간이 오랜만이라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오늘도 맑음25년 10월 14일 대구수목원은 주차하고 들어가는 동선이 편해서 부담 없이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아들이랑 천천히 걸으면서 여유롭게 구경했습니다.
소풍 가는 날25년 10월 3일 녹동서원 쪽은 사람이 많지 않아서 아주 조용히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옛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찬찬히 구경했어요.
가벼운걸음24년 10월 1일 선교사스윗즈주택 앞에 서니 오래된 벽돌 색이 참 인상적이어서 조용히 잠시 둘러봤습니다.
나무그늘 쉼24년 3월 27일 김광석 길에서 딸이랑 벽화 앞에서 사진 많이 찍었어요. 노래 가사가 적힌 벽화들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좋은 하루24년 1월 27일 김광석 길을 아이들이랑 같이 걸었는데 벽화들이 곳곳에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골목길 분위기가 정겨워서 천천히 걸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