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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빛나는 경주의 야간투어 코스’ 이야기

경북 경주시 · 경주 보문관광단지 · 경주 동궁과 월지 · 경주 첨성대 · 경주 계림 · 경주 교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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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날의 기억26년 5월 21일

    동궁과 월지에서 아들이랑 손잡고 걸었는데 밤에 보는 연못이 참 예쁘더라고요. 야경 하나로 이렇게 분위기가 달라지나 싶었어요 ^^

  • 함께 걷는 길25년 11월 8일

    계림 숲길을 밤에 걸으니 낮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조명이 나무 사이사이를 은은하게 비추고 있어서 걷는 내내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고, 나뭇잎 스치는 소리까지 유난히 크게 들려왔습니다. 오래된 숲이 밤이 되면 이렇게 다른 표정을 짓는다는 게 신기했고, 조용히 걷다 보니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 동네한바퀴25년 10월 23일

    첨성대와 계림을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밤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볼 수 있었고, 조명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유적지 본연의 분위기가 잘 살아 있었습니다.

  • 여행의 설렘25년 4월 22일

    동궁과 월지 야경이 진짜 예뻤어요! 연못에 비친 불빛이 물결 따라 흔들리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ㅎㅎ

  • 맑은 공기 한숨25년 4월 16일

    보문관광단지 쪽은 야간에도 길이 잘 되어 있어서 걷기 편했습니다. 주변이 밝게 조성되어 있어서 이동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어요.

  • 보랏빛하늘24년 10월 26일

    첨성대 야간 조명이 낮보다 훨씬 멋있습니다! 아들이랑 한참 서서 구경했어요. 야간투어 코스로 딱 좋았습니다.

  • 미소가득날24년 10월 25일

    밤이 되어 첨성대 앞에 서니 낮에 봤던 것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은은한 조명 아래 서 있는 첨성대가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주변을 천천히 걸으며 그 여운을 오래도록 붙잡고 싶었습니다. 계림 숲길까지 이어지는 야간 산책은 조용하고 차분해서 여행의 마지막 기억으로 남기기에 참 좋았습니다 ^^

  • 고운 추억 한장24년 9월 20일

    야간투어 코스는 이동 거리가 짧아서 동선 짜기가 편했습니다. 보문관광단지에서 시작해서 첨성대까지 천천히 걸어가는 길이 잘 정비되어 있었고, 중간중간 조명이 켜진 유적지들을 순서대로 보다 보니 시간이 알차게 흘러갔습니다. 밤에 걷기에도 무리가 없는 코스라 짧은 시간에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 시골풍경 좋아24년 8월 2일

    첨성대는 신라 때 천문을 관측하던 곳이라는 걸 알고 보니 더 인상 깊었습니다.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석조 구조물이라는 설명을 보고 나서 다시 한번 자세히 살펴봤는데, 돌 하나하나 쌓은 방식이 정교하게 느껴지더군요. 야간에는 조명까지 더해져서 낮에 볼 때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고, 역사적인 의미를 알고 나니 오래 눈에 담게 되었습니다.

  • 행복 찾는 길24년 4월 21일

    첨성대는 밤에 조명 받은 모습이 사진 찍기 정말 좋더라고요 ^^ 각도 여러 개로 찍어봤는데 다 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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