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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유유자적한 삶을 엿보러 영주로!’ 이야기

경북 영주시 · 부석사(영주) · 소수박물관 · 선비촌 · 영주 무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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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좋은 날26년 5월 27일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위에서 보는 강물 풍경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 천천히둘러봄26년 5월 11일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건너는데 다리가 흔들려서 괜히 무서운 척 소리 질렀어요 ㅎㅎ 마을 자체는 조용하고 예뻐서 천천히 걷기 좋았습니다.

  • 산책하기 좋은 날26년 5월 1일

    소수박물관에서 딸이랑 유교 관련 전시를 천천히 봤는데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 자연 속의 하루25년 12월 7일

    부석사 오르는 길이 아이들과 함께 걷기에 적당한 경사였습니다. 소나무 숲 사이로 난 돌계단을 하나씩 밟아 올라가며 아이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정상 부근에서 보이는 풍경이 탁 트여 있어서 올라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산자락 아래로 펼쳐진 마을과 들판을 한참 내려다보며 쉬었다 내려왔습니다.

  • 푸른숲친구25년 11월 1일

    선비촌 구경하다가 친구랑 옛날 서당 체험하는 코너에서 붓글씨 흉내 내다가 한참 웃었네요 ㅋㅋ 의외로 재밌는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 계절 따라 걷기25년 10월 31일

    부석사까지 올라가는 길이 친구랑 걷기에 딱 좋은 정도였어요 ㅎㅎ 계단이 좀 있지만 힘들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 평화로운길25년 8월 26일

    부석사는 다른 사찰들과 비교해도 자리 잡은 위치가 특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 중턱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좋았고, 오래된 목조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 꽃내음 가득25년 6월 20일

    선비촌은 전통 가옥들을 실제로 재현해놓은 규모가 꽤 컸습니다. 초가와 기와집이 섞여 있어서 옛 생활 모습을 짐작해볼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정돈된 느낌이라 둘러보기 편했습니다.

  • 평온한 나들이25년 2월 6일

    영주 무섬마을 외나무다리를 건너면서 발밑으로 흐르는 강물을 오래 내려다봤습니다. 마을이 강줄기로 삼면이 둘러싸여 있다는 게 실제로 걸어보니 더 실감 났고, 오래된 한옥들이 강가를 따라 조용히 서 있는 풍경이 참 정겹더군요. 다리 위에서 부는 바람을 맞으며 한참을 서 있었는데, 그 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느림의미학24년 3월 28일

    부석사 무량수전 앞에 서니 배흘림기둥이라는 게 실제로 보니 인상 깊더군요! 오래 걸어 올라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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