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박물관에서 청동기 시대부터의 유물을 시대순으로 살펴봤습니다. 전시 흐름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 코스로 돌아가기
‘생명의 노래와 불경 소리가 심신을 달래주는 곳!’ 이야기
느린 걸음길25년 5월 9일 우리집 앞 산책25년 1월 30일 낙안읍성 성곽 길을 한 바퀴 도는데 생각보다 운치 있었습니다.
우리 동네길24년 12월 10일 낙안읍성을 천천히 한 바퀴 도는 동안 시간이 참 느리게 흘러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실제 주민들이 살고 있는 초가집들을 지나며 마당에 널린 빨래며 장독대까지 눈에 담았는데, 그 소박한 풍경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아요. 성곽 위에 올라 마을 전체를 내려다보니 옛 시간 속에 잠시 머물다 나온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좋은 인연길24년 6월 11일 순천 고인돌 공원은 선사시대 유적을 한자리에 모아놓아서 둘러보기 편했습니다. 고인돌 규모가 예상보다 커서 인상 깊었습니다.
푸근한 동네24년 5월 19일 낙안읍성 안을 손자와 함께 천천히 걸었습니다. 실제로 사람들이 생활하고 있는 마을이라는 게 신기했는지 손자가 이 집 저 집 기웃거리며 구경했고, 성곽을 따라 한 바퀴 도는 동안 옛 마을의 구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초가지붕들이 이어진 골목을 걷다 보니 사극 속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들었고, 아이와 함께 보내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들꽃 향기길24년 4월 4일 낙안읍성 담장 위로 걸린 빨래가 유독 눈에 오래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