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NICI
← 코스로 돌아가기

‘내장산의 단풍과 동학혁명의 뜨거운 열망이 타는 정읍’ 이야기

전북 정읍시 · 정읍 황토현 전적 · 동학농민혁명기념관 · 정읍 황토현 전적 · 정읍 내장산 관광특구 · 동학농민혁명기념관 · 정읍 내장산 관광특구 · 정읍 피향정

코스 보기 →

  • 마음 쉬는 곳26년 4월 23일

    피향정 처마 아래로 비치던 연못 그림자가 오래 눈에 남습니다.

  • 웃음꽃 피는 날26년 2월 23일

    정읍 내장산의 단풍이 타는 듯한 붉은색이라는 말이 실감 날 정도로 짙었습니다. 산길을 따라 걸으며 나뭇잎 색이 겹겹이 물들어 있는 모습을 오래 바라봤는데, 빛이 비치는 각도에 따라 색이 조금씩 다르게 보이는 게 신기했습니다. 조용히 걷다 보니 발밑에 떨어진 낙엽 밟는 소리까지 유난히 크게 느껴졌고, 가을 정취를 제대로 느낀 하루였습니다.

  • 새벽공기 좋아25년 4월 28일

    내장산 단풍 구경 갔다가 친구랑 사진 찍는다고 한참을 서 있었어요. 단풍 색이 예뻐서 다들 카메라 들고 난리였습니다 ^^

  • 소담한 산책25년 4월 14일

    피향정은 연못을 끼고 있는 정자라 걷는 동선이 짧고 편했습니다. 상연지와 하연지 두 곳을 다 둘러보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 나무그늘 쉼25년 3월 25일

    내장산 단풍철에 갔는데 색이 정말 곱게 들었더라고요. 산길 따라 걷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 기억 속 풍경25년 2월 4일

    동학농민혁명기념관 전시가 생각보다 알차게 되어 있어서 시간을 들여 천천히 봤습니다. 다른 역사 기념관들과 비교해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 바람 따라길24년 10월 8일

    황토현 전적지에 서서 넓게 펼쳐진 들판을 바라보는데 이곳에서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숙연해졌습니다. 낮은 언덕이지만 사방이 트여 있어서 걷는 동안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왔고, 표지판을 하나씩 읽으며 천천히 걸었습니다. 조용한 들판 위로 지나가는 바람 소리만 들릴 뿐이라 그 고요함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오늘도 맑음24년 6월 12일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은 입구에서 걸어 들어가는 동선이 짧아서 편했습니다. 전시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었어요.

이 코스에 글쓰기
  • 홈
  • 탐색
  • 만들기
  • 게시판
  • 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