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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니아를 위한 로맨틱 여행’ 이야기

부산 해운대구 · 수영만 요트경기장 ·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 청사포 · 문탠로드 ·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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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겨운마실26년 6월 10일

    문탠로드를 걸었는데 아이들이 산책로 이름을 재밌어하면서 신나게 걸었어요. 다섯 개 테마 길 중 몇 곳만 걸었는데도 충분히 여유로웠습니다.

  • 함박웃음날25년 7월 8일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주차하고 들어가는 동선이 편해서 좋았습니다. 해저터널 구간이 특히 볼만했고, 관람 순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 정다운 이야기25년 4월 24일

    청사포 쪽을 걸어보니 작은 포구 세 곳이 나란히 이어진 풍경이 볼 만했습니다. 크게 힘들이지 않고 걸을 수 있어서 좋았고, 해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 꽃보다풍경25년 1월 20일

    수영만 요트경기장을 둘러보는데 정박된 요트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이 볼 만했어요.

  • 마실 가는 날24년 7월 13일

    청사포를 걷는데 작은 포구 특유의 아늑한 분위기가 좋았어요. 남편이랑 딸이랑 셋이 나란히 걸으면서 바다 구경했습니다.

  • 산들바람결24년 6월 30일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를 둘러보는데 영화 속 장면들이 실제로 어떻게 촬영되는지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규모가 상당해서 사운드 시설까지 꼼꼼히 갖춰져 있다는 설명을 들으니 새삼 놀랍더군요. 아들과 함께 좋아하던 영화 이야기를 나누면서 돌아보니 평소보다 훨씬 즐거운 관람이 되었습니다. 부산이 영화의 도시로 불리는 이유를 이곳에서 제대로 알게 된 느낌이었어요. 해운대 여행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였습니다.

  • 소소한 나들이24년 5월 1일

    문탠로드를 걸었는데 산책로 이름처럼 달빛 아래 걷기 좋게 만들어놓은 게 생각보다 훨씬 인상적이었고, 계속 걷고 싶어지더라고요.

  • 다정한쉼표24년 4월 20일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에서 해저터널을 지나가는데 위쪽으로 헤엄치는 물고기들이 꽤 신기했습니다.

  • 느긋한 오후24년 4월 15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 정박된 요트들을 구경하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어요. 바닷바람 맞으면서 걷기에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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