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카사블랑카 방문. 12시 남산공원 산책, 14시 남산 케이블카 탑승. 남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참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느낀 정적인 시간이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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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해방촌의 이국적인 맛집을 찾아서’ 이야기
노을 마루 쉼터26년 8월 10일 마실 가는 날26년 2월 23일 카사블랑카에서 모로코 형제가 만들어주는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향신료 향이 이국적이었어요. 딸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먹었던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다정한쉼표25년 7월 14일 남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데 전망이 확 트여서 짧은 시간에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함박웃음날25년 4월 26일 남산 케이블카는 대기 시간이 짧아서 편했어요. 손주와 함께 타고 올라가며 창밖 풍경을 구경했는데 아이가 신나 했습니다.
정겨운마실25년 3월 21일 남산공원을 걷다 팔각정까지 올라갔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어요.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서울 풍경이 볼 만했습니다.
소소한 나들이25년 3월 16일 남산 팔각정에서 내려다보는 서울 풍경이 의외로 볼만했어요. 팔각 구조로 다시 지어졌다는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산들바람결24년 9월 27일 스토리지북앤필름은 작은 서점이지만 독립출판물이 알차게 갖춰져 있었습니다. 카메라를 테마로 한 사진 서적들이 특히 눈에 띄었고, 서가를 천천히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책 냄새가 은은하게 남아 있는 공간이라 더 오래 머물고 싶어졌습니다.
느긋한 오후24년 8월 16일 남산공원을 걷는데 나무가 많아서 도심인데도 공기가 다르게 느껴졌어요 ㅎㅎ. 산책하기 참 좋은 길이었습니다.
정다운 이야기24년 6월 2일 카사블랑카는 이국적인 소스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볼 만한 맛집이었습니다. 다음에 지나가면 또 들를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