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리갈대밭을 혼자 걷는데 바람에 갈대 부딪히는 소리가 계속 귓가에 맴돌았고, 육만 평이나 된다는 넓이가 실감 날 만큼 아무리 걸어도 갈대밭이 끝나지 않는 느낌이었으며, 중간중간 멈춰 서서 하늘과 갈대가 함께 흔들리는 모습을 오래도록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금강과 갈대밭의 '광활' 속으로’ 이야기
꽃길만걸어요25년 12월 28일 마음의쉼터25년 7월 31일 남편이랑 신성리갈대밭에 들어서니 바람이 불 때마다 갈대가 물결처럼 흔들리는 모습이 장관이었고, 영화 촬영지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그 장면이 왜 이곳에서 찍혔는지 알 것 같았으며, 한참을 걷다가 조류생태전시관까지 들러 철새들 모습을 구경하고 나니 하루가 참 여유롭게 흘러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즐거운 동행25년 3월 28일 신성리갈대밭 노을 사진을 찍으려고 시간 맞춰 갔는데 하늘 색이 정말 예쁘게 나왔어요. 갈대 사이로 지는 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ㅎㅎ
맑은날의 쉼24년 12월 19일 손주랑 홍원항에서 회 파는 곳들 구경하는데 의외로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방파제 등대까지 걸어가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ㅎㅎ
행복한 꽃길24년 12월 10일 조류생태전시관에서 철새들 모습을 구경했는데 유리창 너머로 가까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갈대와 어우러진 하구 풍경도 함께 보니 분위기가 더 살더라고요!
소박한 여정24년 12월 9일 신성리갈대밭 안쪽까지 걸어 들어가 봤는데 생각보다 길이 잘 나 있어서 걷기 편했어요. 갈대숲 사이를 걷는 느낌이 색달랐습니다.
오늘의 산책24년 11월 2일 홍원항 방파제까지 걸어가 봤는데 등대가 있어서 사진 찍기 좋았습니다. 바닷바람이 시원하니 볼 만했어요 ㅎㅎ
정겨운 골목24년 5월 27일 아들과 함께 신성리갈대밭부터 조류생태전시관까지 동선을 미리 짜서 움직였는데 이동이 수월했고, 갈대밭에서는 해 질 무렵 시간을 맞춰 가서 노을과 갈대가 어우러진 풍경을 제대로 볼 수 있었으며, 계획한 대로 여유롭게 둘러본 덕분에 서두르지 않고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반짝이는 여행24년 4월 5일 친구랑 신성리갈대밭에서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어요. 노을 질 때쯤 가면 색이 더 예쁘게 나온다고 해서 시간 맞춰 갔는데 역시나 좋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