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펀치볼둘레길을 천천히 걸었는데 조용해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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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그대로 자연스러운 자연 속으로’ 이야기
우리집 앞 산책25년 11월 20일 좋은 인연길25년 11월 15일 광치자연휴양림은 표고가 높은 곳이라 그런지 공기가 확실히 달랐습니다. 폭포와 계곡이 여러 곳에 형성되어 있어서 걷는 동안 지루하지 않았어요. 원시림이 잘 보존된 느낌이었습니다.
푸근한 동네25년 11월 2일 DMZ산림두드림센터부터 시작해서 펀치볼둘레길로 이어지는 동선을 짜서 움직였습니다. 산림두드림센터에서는 숲을 지키는 조직의 취지를 설명 들으며 둘러봤고, 둘레길에서는 분지 지형이 만들어낸 독특한 풍경을 오래 눈에 담았습니다. 걷는 거리가 짧지 않아서 중간에 몇 번 쉬어 가며 이동했어요. 손자와 함께 천천히 걸으니 시간은 더 걸렸지만 오히려 여유롭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발자국25년 10월 19일 광치자연휴양림 숲길을 친구랑 걸었는데 공기가 다르게 느껴질 만큼 맑았어요^^ 계곡과 폭포가 어우러진 풍경이 좋아서 걷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향기로운 길25년 10월 19일 DMZ펀치볼둘레길을 걸었습니다. 분지 지형이라는 게 실감 날 만큼 사방이 둘러싸인 모습이었고, 걷는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서 편했습니다.
고향같은 길25년 4월 26일 DMZ산림두드림센터를 천천히 둘러봤는데 생각보다 조용하고 볼 만한 곳이었습니다.
온화한 햇살25년 1월 13일 광치자연휴양림 계곡이 의외로 깊고 시원했어요. 폭포도 곳곳에 있어서 걷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