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NICI
← 코스로 돌아가기

‘부산의 가을은 영화로 들썩인다’ 이야기

부산 중구 · 자갈치시장 · 해동 용궁사 · BIFF 광장 · 해운대해수욕장 ·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코스 보기 →

  • 푸른숲친구26년 4월 17일

    BIFF광장 바닥에 새겨진 손도장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의외로 쏠쏠했어요. 유명한 분들 이름을 하나씩 찾아보는 게 재밌더라고요ㅋ

  • 자연 속의 하루26년 4월 8일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을 걸으며 넓은 모래사장과 잔잔한 파도를 오래 바라봤습니다. 얕은 수심 덕분인지 물가에 사람들이 편하게 모여 있는 모습도 보기 좋았어요. 바닷바람을 맞으며 걷는 동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었던 시간이 여행 중 가장 여유로웠습니다.

  • 평화로운길25년 4월 8일

    해동용궁사는 여러 절을 다녀본 중에서도 손꼽을 만큼 인상적이었습니다ㅎㅎ 바다 바로 옆에 자리한 절은 흔치 않은데, 그 풍경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다시 가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 햇살 좋은 날25년 3월 23일

    자갈치시장을 천천히 지나며 느낀 시장 특유의 활기가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습니다.

  • 느림의미학25년 2월 8일

    자갈치시장을 둘러보는데 활기가 대단했습니다. 시장 특유의 분위기가 여행 기분을 한층 살려주더라고요! 걷는 재미가 있는 곳이었어요.

  • 꽃내음 가득24년 10월 6일

    BIFF광장을 걸었는데 영화제 기간이 아니어도 거리 자체의 활기가 느껴졌습니다. 극장가로 발전해 온 역사를 알고 나니 거리를 보는 시선이 조금 달라지더라고요. 걷기 편한 거리라 부담 없이 다녀왔습니다.

  • 천천히둘러봄24년 9월 17일

    자갈치시장에서 활기찬 분위기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ㅎㅎ 그래도 그만큼 사람 사는 냄새가 나서 좋았습니다. 부산다운 풍경이었어요.

  • 산책하기 좋은 날24년 8월 22일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을 둘러봤는데 규모가 커서 볼거리가 많았어요ㅎㅎ 아이들 데리고 오면 특히 좋아할 것 같은 곳이었습니다. 테마별로 꾸며진 수조가 인상적이었어요.

  • 평온한 나들이24년 6월 21일

    해동용궁사에 도착해서 바다와 맞닿은 절의 풍경을 보는 순간 발걸음이 절로 느려졌습니다. 관음대불과 파도 소리가 한데 어우러진 분위기가 특별했어요. 바다 절벽 위에 자리한 절이라는 게 실감 날 만큼 짠 내음이 가까이서 느껴졌습니다. 오래 머물수록 마음이 차분해지는 곳이라 자리를 뜨기가 아쉬웠습니다.

  • 계절 따라 걷기24년 1월 23일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을 따라 걸었는데 길이가 길어서 운동 삼아 딱 좋았어요. 걷는 내내 바닷바람이 시원했습니다.

이 코스에 글쓰기
  • 홈
  • 탐색
  • 만들기
  • 게시판
  • 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