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립화목원을 둘러봤는데 도심에서 멀지 않은 거리라 접근이 편했습니다. 다양한 식물들을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족과 산책하기에도 무리 없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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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강, 호수를 넘나드는 드라이브’ 이야기
좋은 인연길26년 3월 20일 푸근한 동네24년 12월 28일 의암호를 따라 도는 호반길을 미리 코스를 확인하고 달렸는데 삼악산과 어우러진 풍경이 계속 이어져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소양호와 파로호의 물을 조절하기 위해 만들어진 댐이라는 설명을 보니 단순한 호수가 아니라는 게 새삼 느껴졌습니다. 호숫가를 천천히 달리며 풍경을 눈에 담는 데만 집중했습니다. 계획한 대로 여유 있게 돌아본 드라이브였습니다.
향기로운 길24년 11월 4일 제이드가든 수목원을 걸었는데 유럽식 정원 분위기가 나서 색달랐어요! 계곡 지형을 그대로 살렸다고 하던데 자연스러운 느낌이 좋았습니다.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우리집 앞 산책24년 8월 1일 제이드가든에서 작은 유럽 같은 분위기를 느끼고 왔습니다 ㅎㅎ.
온화한 햇살24년 6월 6일 춘천인형극장을 지나가는데 의외로 국내 유일한 상설 인형극장이라고 해서 놀랐어요. 다음엔 시간 맞춰 공연도 보고 싶어졌습니다.
고향같은 길24년 3월 30일 소양강 처녀상 앞에서 노래 가사를 떠올리며 잠깐 서 있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