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NICI
← 코스로 돌아가기

‘하동 쌍계사 하동십리 벚꽃길’ 이야기

경남 하동군 · 쌍계사(하동) · 하동 화개장터 · 섬진강 매화마을 · 최참판댁

코스 보기 →

  • 고향같은 길25년 5월 5일

    화개장터 구경하는데 오래된 시장 분위기가 정겨워서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 온화한 햇살25년 4월 4일

    최참판댁 한옥들을 둘러보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어요. 조선 후기 생활모습을 엿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 푸근한 동네25년 2월 11일

    하동 여행은 쌍계사부터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계곡을 끼고 있는 절이라 걷는 내내 물소리가 함께 따라왔어요. 화개장터까지 거리를 미리 계산해서 다녔는데 부담스럽지 않아서 여유 있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 배분이 잘 맞아서 만족스러운 하루였어요.

  • 느린 걸음길25년 1월 2일

    최참판댁을 아들이랑 함께 둘러봤습니다. 한옥 구조를 하나씩 살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옛 생활모습을 보여주는 유물들도 인상 깊었습니다.

  • 좋은 인연길24년 12월 30일

    쌍계사를 둘러봤습니다. 계곡과 어우러진 절 풍경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더군요. 걷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 우리 동네길24년 10월 22일

    쌍계사에서 화개장터까지 걸어지는 길을 친구들과 천천히 걸었습니다. 계곡을 따라 걷는 내내 물소리가 잔잔하게 들려서 마음이 편안해지더군요. 봄이면 벚꽃으로 가득했을 그 길을 상상하면서 걸으니 다음에는 벚꽃 필 때 다시 오고 싶어졌습니다. 오래된 절과 시장이 한 길로 놓여 있다는 것도 신기했어요. 오랜만에 여유롭게 걸은 하루였습니다 ^^

  • 우리집 앞 산책24년 4월 20일

    섬진강 매화마을을 혼자 걸었는데 강줄기 풍경이 시원하게 트여 있어서 조용히 걷기 좋았습니다.

  • 들꽃 향기길24년 1월 10일

    화개장터 골목을 조용히 걸으며 오래된 시장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이 코스에 글쓰기
  • 홈
  • 탐색
  • 만들기
  • 게시판
  • 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