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포해수욕장에서 노을 사진을 찍었는데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하니 정말 예쁘게 나왔어요 ㅎㅎ
‘안면도해안도로, 환상의 바다 낙조길 활짝 열리다!’ 이야기
반짝이는 여행26년 7월 1일 꽃길만걸어요26년 6월 8일 두여해수욕장을 걸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해변이라 그런지 한적하고 조용해서 좋았어요. 편마암으로 이루어진 작은 섬이 바다 위에 떠 있는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혼자 걷다 보니 파도 소리에 더 집중하게 되더군요. 사람이 많지 않은 해변이 주는 여유가 있었습니다.
맑은날의 쉼26년 1월 28일 두에기해변이 의외로 한적하고 아늑해서 조용히 걷기 좋았습니다. 사람이 적어 파도 소리만 들렸습니다.
정겨운 골목25년 10월 25일 안면도해안도로는 백사장해수욕장과 꽃지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동선을 짰습니다. 거리가 길어서 중간 구간은 차로 지나가고 두 곳만 내려서 둘러봤어요. 시간을 넉넉히 잡아서 서두르지 않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계획한 대로 무리 없이 다녀와서 만족스러웠어요.
오늘의 산책25년 1월 27일 방포해수욕장은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고요한호수25년 1월 17일 백사장해수욕장부터 꽃지해수욕장까지 이어진 해안도로를 딸이랑 걸었는데 바다를 보면서 걸으니 힘든 줄 몰랐습니다 ㅎㅎ
마음의쉼터24년 5월 24일 꽃지해수욕장에서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를 바라보며 한참을 서 있었습니다. 두 바위가 마주 보고 있는 모습이 마치 오랜 세월을 함께한 부부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썰물 때라 두 바위가 한 몸처럼 이어져 보이는 순간을 볼 수 있었던 것도 행운이었습니다. 노을이 질 무렵이라 그런지 바위 주변으로 붉은빛이 은은하게 퍼져서 더 인상적이었어요.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풍경을 보고 왔습니다 ^^
즐거운 동행24년 2월 18일 삼봉해수욕장은 갯바위랑 모래해변이 같이 있는 게 특이했고 사진도 참 예쁘게 나왔어요 ^^
행복한 꽃길24년 1월 31일 밧개해수욕장은 고운 모래와 자갈이 함께 있는 백사장이 인상적이었고 경사가 완만해서 걷기에도 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