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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과 철원군, 화천군까지! 민통선 접경지 여행 코스’ 이야기

경기 연천군 · 연천 고랑포구 역사공원 · 연천회관 · 백마고지 위령비와 기념관 · 철원 노동당사 · 고석정 꽃밭 · 칠성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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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정한쉼표26년 6월 18일

    고랑포구역사공원에서 옛 나루터 흔적을 천천히 둘러봤는데 조용해서 걷기에 볼 만했습니다.

  • 산들바람결26년 1월 28일

    백마고지 위령비와 기념관을 둘러보니 전투 당시의 치열함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했습니다. 기념관 안에 전시된 자료들을 하나씩 살펴보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이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금 새기게 되었습니다. 위령비 앞에 잠시 서서 묵념을 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차분해졌고, 평화로운 지금을 감사하게 여기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느긋한 오후25년 9월 7일

    고석정 꽃밭에 코스모스랑 백일홍이 알록달록 피어 있어서 눈이 참 즐거웠어요. 사진 찍기도 좋아서 오래 머물렀습니다.

  • 함박웃음날25년 6월 16일

    노동당사 건물을 실제로 보니 사진보다 훨씬 크고 낡아 보였습니다. 주차하고 걸어서 바로 접근할 수 있어 이동이 편했고, 건물 구조를 천천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 소소한 나들이24년 5월 22일

    연천회관에 들렀는데 카페인 줄 모르고 그냥 지나칠 뻔했어요 ㅎㅎ 생각보다 내부가 세련돼서 의외로 좋았습니다.

  • 정다운 이야기24년 5월 10일

    칠성전망대는 리모델링을 거쳐서인지 시설이 깔끔했습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무난하게 볼 만했고, 크게 붐비지 않아 편하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 꽃보다풍경24년 3월 13일

    연천회관에 들러 커피를 마시며 잠시 쉬었는데, 콘크리트 외관과는 다르게 내부는 아늑한 느낌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편안하게 앉아 있었습니다.

  • 정겨운마실24년 3월 10일

    고랑포구역사공원에서 옛 나루터 이야기를 들으니 이 지역이 예전엔 물자교류가 활발했던 곳이라는 게 신기했습니다. 강가를 따라 걷는 산책로도 조용하고 좋았어요.

  • 마실 가는 날24년 3월 6일

    백마고지 위령비 앞에 서니 마음이 숙연해졌어요. 치열했던 전투 이야기를 들으니 지금의 평화가 새삼 감사하게 느껴졌고, 기념관도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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