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NICI
← 코스로 돌아가기

‘서울 용산을 중심으로 알차게 하루 즐기기’ 이야기

서울 용산구 · 국립중앙박물관 · 용산가족공원 · 점심식사 (서울 삼각지 대구탕 골목, 유진막국수) · 전쟁기념관 · 남산서울타워

코스 보기 →

  • 따뜻한 발자국26년 5월 29일

    친구랑 남산서울타워에서 사진을 엄청 찍었어요^^ 전망대에서 바람 쐬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도 같이 둘러봤는데 친구가 유물 설명을 하나하나 읽어주는 게 재미있더라고요. 또 이렇게 훌쩍 떠나고 싶네요.

  • 함박웃음날26년 4월 8일

    국립중앙박물관은 전시실이 넓어서 손녀 걸음에 맞춰 천천히 돌아도 힘들지 않았어요. 남산타워는 올라가는 길이 생각보다 편했고 손녀도 야경을 보면서 좋아하더라고요. 동선이 무리 없어서 하루 코스로 딱 괜찮았습니다.

  • 꽃보다풍경26년 2월 25일

    전쟁기념관 야외에 전시된 전투기와 장갑차 같은 대형 장비들을 하나씩 둘러보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종류도 다양해서 구경하는 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 여유 있는 하루25년 12월 9일

    용산가족공원 연못 쪽이 조용해서 한참을 앉아 있었어요. 사람도 적당히 적어서 여유롭게 걷기 좋았습니다 ㅋ

  • 정다운 길목25년 11월 24일

    실내 전시관을 다 둘러보는 데만도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전쟁기념관은 유물과 기록이 6개 전시관에 나뉘어 있는데 9,000여 점이나 된다고 하니 하나씩 짚어보면서 역사를 다시 배우는 기분이었어요. 옥외에 전시된 전투기와 장비들 앞에서는 규모에 놀라 한참을 서 있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까지 이어 보니 같은 지역에서 시대가 다른 역사를 나란히 볼 수 있어 좋았네요.

  • 달빛 여행길25년 10월 26일

    저녁 무렵 남산서울타워에 올라가서 서울 야경을 내려다보는데 그 순간이 참 오래 남을 것 같았어요. 낮에 국립중앙박물관을 천천히 둘러볼 때는 유물 하나하나에 눈이 오래 머물렀는데, 저녁이 되어 타워에 오르니 하루가 다르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서 전망대에 한참을 서 있었네요. 서울에서 이렇게 하루를 알차게 보낸 것도 오랜만이라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 정겨운마실25년 4월 13일

    용산공원 잔디밭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다니는 걸 보니 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박물관에서는 딸이 전시물에 관심을 보이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그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아들은 좀 지루해했지만 공원에서는 다시 표정이 밝아지더라고요 ㅎㅎ

  • 들꽃 보는 날25년 2월 11일

    용산공원 산책로가 잘 닦여 있어서 걷기 참 좋았어요. 박물관 야외전시실 쪽도 한 바퀴 돌아볼 만합니다.

  • 소담한풍경24년 7월 28일

    박물관 상설 전시실을 시대별로 돌아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소장품 규모가 워낙 커서 한 번에 다 보기는 어려웠지만 그래서 더 여러 번 가고 싶어지는 곳이었어요. 기증 전시실 쪽에 걸린 설명을 하나씩 읽어가며 천천히 둘러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야외정원에 놓인 석탑들도 그냥 지나치기 아까울 만큼 인상 깊었습니다. 전쟁기념관까지 이어서 둘러보니 서울의 역사를 한나절에 훑어본 기분이 들었네요.

  • 편안한 발걸음24년 2월 3일

    야외에 전시된 전투기와 장비들 크기부터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쟁기념관 실내 전시도 자료가 방대해서 천천히 둘러봤어요. 무리하게 일정을 채우지 않고 두세 곳만 여유 있게 돈 게 오히려 좋았습니다.

이 코스에 글쓰기
  • 홈
  • 탐색
  • 만들기
  • 게시판
  • 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