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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를 한눈에 아우르다’ 이야기

부산 영도구 · 태종대 전망대 · 태종대 · 태종사 · 영도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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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가고운시간4일 전

    태종대의 절경은 언제 봐도 장관입니다!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걷는 해안 길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더군요. 특히 영도등대에서 바라보는 수평선이 참으로 시원했습니다. 부산의 바다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 푸근한 동네26년 7월 3일

    태종대전망대부터 순서대로 돌기로 하고 움직였습니다. 전망대에서 수평선을 먼저 눈에 담고 나니 이후 태종대 산책로를 걷는 느낌이 또 달랐습니다. 절벽과 기암괴석이 이어지는 해안선을 따라 걷는 동안 파도 소리가 계속 들려왔습니다. 백여 종이 넘는 수목이 우거져 있다는 설명을 보면서 걷다 보니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미리 동선을 정해둔 덕분에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고 알차게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코스였지만 밀도 있게 채운 하루였습니다.

  • 좋은 인연길26년 6월 25일

    태종대 산책로를 걸었습니다. 절벽과 파도가 어우러진 풍경이 볼 만했고, 크게 힘들이지 않고 편안하게 돌아볼 수 있는 코스였습니다. 생각보다 수월하게 끝까지 잘 돌아봤습니다.

  • 느린 걸음길26년 5월 30일

    전망대에 올라 바다를 내려다봤습니다. 수평선이 아스라이 보인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었고, 크게 힘들이지 않고 볼 수 있는 전망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 들꽃 향기길26년 1월 30일

    남편, 아들과 함께 걸은 태종대 해안 길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우리집 앞 산책24년 8월 19일

    태종사는 규모는 크지 않아도 조용하고 아늑해서 마음에 오래 남는 곳이었습니다.

  • 온화한 햇살24년 3월 11일

    영도등대 안에 자연사 박물관까지 있는 줄은 몰랐어요. 등대만 보고 지나칠 뻔했는데 의외로 볼거리가 있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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