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NICI
← 코스로 돌아가기

‘부산의 아름다운 낮과 밤을 느끼는 주경, 야경 여행’ 이야기

부산 해운대구 · 해월정 · 해운대해수욕장 · 광안대교 ·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코스 보기 →

  • 좋은 인연길26년 5월 14일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주변 자연경관이 수려해서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더라고요.

  • 느린 걸음길25년 11월 29일

    해월정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이 대한팔경이라 불릴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월 대보름 전설 이야기도 흥미로웠어요!

  • 우리집 앞 산책25년 5월 10일

    광안대교 조명이 시간마다 바뀐다더니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군요.

  • 차분한 여행25년 4월 7일

    해운대해수욕장을 걸으면서 바닷바람 쐬는 게 오랜만이라 좋았어요. 사람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ㅎㅎ

  • 푸근한 동네25년 3월 13일

    해운대해수욕장은 이름값을 하는 곳이더군요. 백사장 규모부터 남달라서 걷는 데도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아침 일찍 도착해서 사람이 붐비기 전에 해변을 따라 걸었는데,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걷는 것만으로도 여행 온 기분이 확 났어요. 낮에 본 바다와 저녁 무렵 불빛이 켜진 바다가 완전히 다른 느낌이라 두 번 다 인상 깊었습니다. 동선을 미리 짜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온화한 햇살25년 2월 28일

    해월정에서 보는 일출이 유명하다더니 아침 일찍 가길 잘했다 싶었어요. 조용한 정자 하나가 이렇게 명당일 줄 몰랐습니다 ㅎㅎ

  • 들꽃 향기길25년 2월 12일

    해운대 백사장에 앉아 파도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 별빛 따라서25년 1월 31일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주변이 조용하고 자연경관이 좋아서 잠깐 쉬어가기 좋았습니다. 도심 속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 우리 동네길24년 10월 26일

    광안대교를 보러 저녁 무렵 도착했는데 조명이 켜지기 시작하면서 다리 전체가 반짝이는 모습이 정말 근사했습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다리라는 게 실감 날 만큼 규모도 크고 웅장했어요. 바닷가에 앉아 다리를 바라보며 시간을 보냈는데, 불빛이 시시각각 바뀌는 걸 구경하느라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부산의 밤바다가 이렇게 화려할 줄은 몰랐어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야경이었습니다.

  • 고향같은 길24년 4월 5일

    광안대교 야경이 생각보다 화려해서 볼 만하더군요. 밤바람 맞으며 한참을 바라봤습니다.

이 코스에 글쓰기
  • 홈
  • 탐색
  • 만들기
  • 게시판
  • 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