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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cool한 동굴 속 피서’ 이야기

경기 광명시 · 광명 영회원 · 광명동굴 ·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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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같은 길26년 5월 12일

    광명 영회원을 둘러봤는데 조용하고 정갈하게 관리되어 있어 볼 만했고, 사람이 적어 한적하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 따뜻한 발자국25년 5월 12일

    광명동굴을 둘러봤는데 내부가 생각보다 넓고 다양한 테마로 꾸며져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시원한 동굴 바람이 더위를 잊게 해줬습니다.

  • 정다운 길목25년 3월 26일

    광명동굴 내부를 걸으며 채광 당시의 갱도 모습을 살펴보는데, 좁은 통로를 따라 이어지는 공간마다 조명과 함께 예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서 폐광이 이렇게 새로운 공간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게 놀라웠고,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서늘해지는 공기가 한여름 더위를 잊게 해주었으며, 천천히 걸으며 구경하다 보니 예상보다 훨씬 오래 머물게 되었습니다.

  • 편안한 발걸음25년 2월 10일

    광명동굴 안으로 들어가니 예전에 금과 은을 채굴했던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있어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조명과 어우러진 동굴 내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향기로운 길25년 1월 3일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견학 코스를 둘러봤는데 자동차 생산 과정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규모가 커서 걷는 재미도 있었고, 국내 자동차 산업의 시작을 보는 듯해 뜻깊었습니다!

  • 소담한풍경24년 11월 8일

    광명 영회원을 둘러봤는데 소현세자의 부인 민회빈 강씨가 잠든 곳이라는 설명을 읽고 나니 조용한 능역이 다르게 보였고, 역사 속에서 크게 조명받지 못했던 인물의 자리라는 생각이 들자 더 눈여겨보게 되었으며, 능 주변을 감싼 나무들 사이를 걷는 동안 차분한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 여유 있는 하루24년 5월 4일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이야기를 들으니 국산 승용차 역사가 이 동네에서 시작됐다는 게 의외로 신기했어요. 산업 현장을 가까이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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